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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소보(신계) 하이패스 IC 신설공사 확정

기사승인 2015.10.29  08: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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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국가산업단지 생산 물류 수송난 해결

   
▲ 상주~영천간 민간고속도로 군위 소보(신계) 하이패스 IC 신설공사 확정 위치도

[매일일보=이정수 기자] 구미시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구미 국가산단 제5단지 연결 IC 추가건의 및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소보(신계) 하이패스 IC 신설공사 및 사업비 분담방안에 구미시, 경상북도, 군위군 및 사업시행자와 협의하였으며, 이에 지난 23일 제199회 구미시의회 전체 동의를 받아 하이테크밸리를 연결하는 하이패스IC를 추가 설치하게 됐다.

 상주~영천간 민간고속도로에는 도개 월림 지역에 도개IC가 시공 중에 있으며, 계획된 도개IC와 군위 분기점 구간이 장거리임을 감안, 향후 4·5공단 입주기업체와 지역주민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군위군 소보면 신계리 소재에 소보(신계) 하이패스 IC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구미시는 신설 IC에 소요되는 지자체 사업비를 사업시행자인 주식회사 상주영천고속도로, 경상북도, 군위군과 분담함으로써 자체예산 부담을 크게 줄였다.

 소보(신계) 하이패스 IC가 신설되면 상주∼영천고속도로를 이용해 구미와 군위로 진출입하는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되고, 현재 조성중인 구미 국가산업5단지(하이테크밸리)와의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구미 생산 물류 수송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7년 6월에 상주∼영천고속도로와 동시에 개통될 예정이다.

 구미시 이상곤 도시과장은 “인근 주민 이용 불편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구미시 조성을 위해 본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며, 경쟁력 있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고 다짐했다.

이정수 기자 jsl9393@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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