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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삼산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 열어

기사승인 2017.05.19  23: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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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5월 19일 삼산종합사회복지관 이전 개관식과 함께 삼산 주민잔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박판순 보건복지부국장, 홍미영 부평구청장, 이윤성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 박세천 인천YWCA회장 및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한편 삼산종합사회복지관은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사업으로 진행된 영구임대아파트 증축으로 인하여 2014년 9월 착공 및 2016년 12월 준공했다. 1관은 지상3층 규모의 연면적 1603.24㎡로 주요시설은 프로그램실, 주민쉼터, 대강당, 사무실로 구성됐으며, 2관은 지상2층으로 연면적 387,95㎡로 무료급식소와 노인정 등이 있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경과보고, 축사 등 공식행사와 함께, 공로자 시상 및 삼산동 거주 주민으로 구성된 '더불어 지킴이' 발대식도 함께 거행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특히 개관식과 함께 진행된 주민잔치에서는 한울타리 예술단무대공연과 인천의 노래 애인콘서트, 주민노래장기자랑, 안전보건공단 건강체크 부스를 마련하여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고, '아름다운 동행 짜장면 봉사단'이 자원봉사로 주민 3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와 관련, 개관식에서 박판순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시는 올해도 인천의 19개 복지관에 130억원의 인건비 및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산종합사회복지관 종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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