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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 김지원 상무 사내이사 선임

기사승인 2017.08.11  18: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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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한세실업[105630]의 자회사인 패션기업 엠케이트렌드가 김지원(사진)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11일 밝혔다. 김 상무는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의 막내딸이다.

엠케이트렌드는 이날 서울 뉴힐탑 호텔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김지원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최종 확정지었다. 김 상무는 경영지원본부장으로서 엠케이트렌드의 마케팅과 경영지원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김지원 상무는 이화여대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2008년 한세예스24홀딩스의자회사인 예스24에 입사한 뒤 10여년간 예스24의 도서와 GIFT상품, 패션사업, 고객만족팀, CRM 등을 두루 거친 후 최근까지 마케팅 부본부장을 역임해 온라인 도서 1위 회사인 예스24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엠케이트렌드는 지난해 7월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됐다. TBJ·앤듀·버커루·NBA 등 캐주얼 브랜드와 골프복 LPGA 등 5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한세엠케이’로 변경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김아라 기자 arakim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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