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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여름밤 운동족 위한 ‘나이트 워킹룩’ 출시

기사승인 2017.08.11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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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워킹룩 모델컷. 사진=아이더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여름철 야간 운동 시 안전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나이트 워킹룩’을 11일 출시했다. 어두운 밤 시야 확보를 돕는 재귀반사 기능과 착용감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스포티한 연출이 가능하다.

‘아이더 부레아 티셔츠’는 강력한 냉감 소재에 빛 반사 소재를 적용한 기능성 반팔 라운드 티다. 부분적으로 적용된 리플렉티브 디테일로 야간 운동 시 안전하게 활동 가능하다. 아이더 자체 개발한 냉감 소재 아이스티를 적용해 지속적인 쿨링 효과를 제공하며 흡습·속건도 뛰어나다. 또한 통풍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와 데오드란트 디테일을 적용해 여름철 쾌적하고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아이더 지온 남성 팬츠’는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트레이닝 바지다. 탈부착 가능한 4부 팬츠와 레깅스 팬츠로 구성돼 4부 팬츠 단독으로 착용 가능하며 레깅스 팬츠와 동시에 레이어드 연출할 수 있다. 4부 팬츠는 웰딩 디테일과 벤틸레이션 기능이 적용돼 활동성을 강조했다. 레깅스 팬츠는 신축성이 좋고 포켓에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아이더 지온 여성 팬츠’는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난 스커트 레깅스다. 레깅스 팬츠와 스커트가 부착된 제품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 시 부담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허리 부분에 메쉬 원단을 적용하고 스커트 하단에 타공 기술을 더하는 등 통기성을 강화한 디테일로 시원하고 감각적인 스포티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아이더 리토 다이나믹 베스트’는 신축성이 좋은 경량 조끼다. 가벼우며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다. 등 부분에 벤틸레이션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후드 부착형 제품이며 스포티한 느낌의 절개 배색이 특징이다. 허리 부분에 메쉬 이밴드(E-Band)를 더해 땀 배출이 용이하면서 슬림핏 연출이 가능하다.

김아라 기자 arakim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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