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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카톨릭영화제 공식기자회견 26일 개최

기사승인 2017.09.13  13: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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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10층서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 채시라 <사진제공 = 안지섭 작가>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가톨릭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가톨릭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 4 회 가톨릭영화제가 9월 26일 오전 11시, CGV 명동역 씨네이브러리에서 김창옥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공식기자회견을 열고 서막을 알린다.

공식기자회견장에는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채시라의 첫번째 공식적인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공식기자회견에서는 올해 개막작 말더듬이 <Stutterer>를 비롯해 영화제 주제인 ‘소통과 포용’에 관련된 초청장·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영성토크, 오픈토크 등을 소개하며, 특히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CaFF 단편애니 션과 가톨릭영화제(CaFF)의 밤 행사에 대해 소개한다.

공식기자회견에는 제4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 배우 채시라와 이춘재 조직위원장, 조용준 집행위원장, 손옥경 프로그래머가 참석할 예정이다.]

‘소통과 포용’을 주제로 열리는 제 4 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6일 부터 10월 29일 까지 4일간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4호선 명동역 7번 출구)에서 개최된다. 
 

가톨릭영화인협회 (Korea Catholic Cineastes Association KCACA)

가톨릭영화인협회(회장 이춘재/김포대학교 대외협력 부총장)는 가톨릭 신자 영화인의 모임체로서 2013년 7월 12일 출범했다. 협회는 가톨릭 영화인들이 상호 교류하고 신앙인으로서 영적 성장을 도모하며 이를 바탕으로 가톨릭 정신에 부합하는 영화를 제작 지원하고 상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가톨릭영화제를 개최하고 영화관련 교육 및 제작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종혁 기자 kjh@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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