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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성지연 교수 ‘한독학술상’ 수상

기사승인 2017.09.13  16: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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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극동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성지연 교수(사진)가 13일 제22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우수 논문상(한독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성지연 교수는 ‘충청지역의 사람과 닭으로부터 분리된 프로테우스 속에 속하는 균주에 존재하는 항균제 내성유전자의 유전형 분석' 연구를 진행해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한독[002390] 측은 설명했다.

성 교수는 1999년 충남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충남대 의대 진단검사의학과 박사를 취득해 현재 극동대학교 임상병리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임상검사학회와 한국임상보건과학회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학술지 편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한독학술상은 한독과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임상병리 분야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자 1996년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임상병리 분야의 우수 논문을 심사해 대한임상병리사협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홍승우 기자 hongswzz@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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