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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회, 제240회 임시회 소래어시장 현대화 승인

기사승인 2017.09.14  17: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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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래포구어시장 현대화, 문종관, 최재현, 서점원, 박인동 의원, 반대의견 역성

제240회 총무위원회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남동구의회 제240회 총무위원회 예산심의를 방청하기 위해 소래상인연합회 100여명이 위원회및 민원실에서 대기하며 의원들의 질의 모습과 행동을 14일 오전부터 지켜보았다.

이날 국민의당 문종관 의원은 구청장과 소통이 없었다. 12단지 민원을 또 다시 들먹이며 협의가 안 된 사실을 주장했다. 그래서 현대화 예산을 통과시켜 주지 않겠다고 심중이 강했다. 이어 최재현, 서점원, 박인동 의원도 같은 맥락으로 반대하는 발언을 피력했다.

그 주된 요점은 85% 상인들은 15%상인들과 협의해 오라고 강제성을 요구하는 발언도 나왔다. 또 12단지 민원이 해결이 안 되면 통과를 시킬 수 없고 협의가 되면 언제든지 통과를 시키겠다는 조건을 걸었다.

이와 관련, 상인회는 12단지 민원과 인천시에서 토지매입비 50% 지원이 있음에도 의원들이 공사 구분도 못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로 상인들을 죽이려 하고 있다며, 대안을 내놓으라고 지적했다. 또 대안도 없으면서 상인들을 위한 다고 말은 그렇지만 고양이 쥐 생각한다고 비난했었다.

또한, 해오름광장 임시적 시장이 주민들과 협의가 안 되면, 제3의 장소를 달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래도 안 된다면 자신들은 영업을 쉬겠다고 말했었다. 그러면 주민과 자동 마찰이 없어져 해결책이 나온다는 대안도 냈다.

그런데도 남동구의회 문종관, 최재현, 서점원, 박인동 의원들은 부결 쪽과 같은 발언이 나와 방청객 상인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다. 부결이 되면 실력행사를 다하겠다고 이들 의원들의 일탈에 월급이 아깝다고 낙선운동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반발했다.

한국당 한민수 의원은 토지매입비를 지원받는데 선 수위가 자산관리공사로부터 매입 후 민원을 해결해야 하지만 의원들이 일에 순서도 모르고 당론이냐고 물었지만 대답을 못했다며, 한국당은 토지 매입을 승인을 하겠지만 반대의원들 당사자들은 민생을 외면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고 분명한 입장을 냈다.

허나 반대의원들은 마지막까지 어시장 상황을 깊이 고민했는지 구청장을 위원회 차원으로 호출했고 원안 통과를 놓고 마라톤협상 끝에 한국당 임춘원 총무위원장, 한민수, 이유경, 민주당 최재현, 국민의당 문종관 의원이 참석하여 총무위원회가 성원됨으로 원안을 통과시켰다.

긴 시간을 고통속에서 보낸 상인들은 현대화 원안이 통과되자 만세를 외치며 눈물을 흘렸다. 무허가에서 제도권으로 들어왔다는 안도감과 시작의 첫 단추를 낀 어시장 상인들은 재례시장으로 더 나가아가는 발판이 만들어져 희망을 보았다며, 소래 관광특구까지 넘볼 기회가 생긴 것이다"라고 환호하며 가벼운 발길로 돌아갔다.

현대화 토지비는 149억5000만원, 인천시가 50%지원한다. 건설비용은 46억원으로 현재는 그런 판단이 나왔다. 기부체납 방식이면 상인들이 건설비용을 부담하여야 하고 이제야 제도권 시장의 주인이 됐다. 공영개발은 구에서 2안이지만 장석현 구청장은 기부체납 방식으로 간다는 의견을 피력한 봐가 있다.

 

소래어시장 상인들 방청 모습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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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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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hk 2017-09-17 09:37:26

    송도조개딱지처럼 분양딱지를 받아야지 공영개발후분양이아니고 기부체납만 고집하는 구청장ㅡ평생 세금장사에 상인들 쥐락펴락하려는군삭제

    • 소래상인 2017-09-16 22:52:08

      국민의당 더불어민주당 구 의원님들 감사합니다 특히 국민으당 수고많으셨읍니다 대형 트럭을 왜 시장통을 막았나고 물어보니 구청 불법이라 막았다 의원님 소래시장이 불법이면 왜 토지세을 받았느냐 따지니 구청측 자산관리공사애서 토지세을받다 문 의원 켐코로 간지는 몇 년전이고 남동구에서 몇 십년을 받았자않느냐 불법이면 그때도 받지말아지추궁하니 구청측 꿀 먹은 벙어리 문 의원님 속이다 후련했ㅂ니다 송곳 질문에 감사드립니다...삭제

      • 김양훈 기자 마지막 답변 2017-09-15 10:48:06

        국가어항과 신축은 별개입니다. 임시어시장 개설 권한은 기자 소관이 아니며 남동구 탄력적 변동사항은 있었지만 구청장이 상인들을 위해 임시어시장을 다른 곳에 해줄지 조건부 예산통과는 협의했겠지만 좌판 사려면 1억에서 2억씩, 좋은 자리는 7억까지 간다고 상인들 중 재보함, 어떤 사람은 수개 넒이를 가진 것은 사실, 1인 1가구로 같은 평수, 젖갈은 특성상 넓고, 개수조정은 공평, 상인다수 민주적 절차로 하는 것이 맡지요 수개 기득권을 인정하면 다른 상인 반발 뻔함, 의도가 있는데 다수는 대출 콜, 건설되면 좌판 5억 이상 프리미엄 예상삭제

        • 궁금이 2017-09-15 08:34:55

          김기자께서 말하는 기부체납방식이면, 결국 부지는 관청에서 제공하고 어시장시설을 상인이 신축하여 운영권을 일정기간동안 갖고 영업한뒤 관청에 기부한다면, 논리는 맞지만 평소 국가어항에 맞는 신축어시장개발의 계획은 어디갔나요?
          또한 신축어시장 현대화 사업계획대비 그 비용도 만만찮은데 어찌 상인들이 그 많은 비용을 부담합니까?
          영업행위를 제도권안으로 수용하는 원칙은 찬성하나, 상인들이 시설하는 시설규모는 또한 어느정도인지 그리고 임시어시장 개설은 철회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삭제

          • 좌판상인 2017-09-15 05:34:10

            기부체납방식 개발정말로 찬성하고 환영합니다
            한집좌판4개씩은 안됩니다
            한집4개좌판은 단체 높은분들이 옛날에 좌판자리를 쪼개기를하여 죄판을 만들어 본인1개 엄마1개 부인1개
            아들1개 이런식의 좌판은 상식에 없는 좌판이며 이런좌판들이 불법전대를하여 이득을 취하고 있으며 현재도 화재가난자리에 전대를 주어 이득을 취하고 있는 실정이고
            전체상인들을 위한다면 이런자리를 조사 회수하여 한집에좌판1개로 배정하고 현재너무좁은 좌판자리를 넓게 해주심을 모든 상인들이 바라고 있으며 해결사항입니다삭제

            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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