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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운전면허시험장 · 광역치매센터,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 맺어

기사승인 2017.09.14  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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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부산 남부운전면허시험장(장장 박석훈)은 14일 부산광역시광역치매센터(센터장 박경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협약 내용으로는 ▲초고령 사회 대비해 치매·고령 운전자에 대한 컨설팅 활성화와 ▲치매 친화적 사회 구현으로 안전한 도로와 치매극복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부운전면허시험장은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받아 광역치매센터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하여 전직원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위한 교육 등을 수료하고, 만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컨설팅을 적극 추진해 고위험 질병에 대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 및 홍보한다.

아울러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는 인간 존중과 치매 친화적 사회를 구현할 수 있는 상호교류를 지속하고, 시험장에 비치할 수 있는 홍보자료와 교육용 동영상 제공 등을 제공하여 시험장을 방문하는 고객에 대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한다.

현재 남부운전면허시험장은 부산시내 각 보건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고령운전자에 대해서는 간이치매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상담 후 면허증 반납을 통해 안전한 도로를 만드는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강세민 기자 semin3824@naver.com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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