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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더샵 퍼스트월드’ 15일 견본주택 개관

기사승인 2017.09.14  1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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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더샵 퍼스트얼드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포스코건설이 오는 15일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명지국제신도시 복합 2, 3-1블록에 조성되는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는 지하 3층~지상 34층, 21개동, 총 3196가구(아파트 2936가구, 오피스텔 260실)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별 △80㎡ 450가구 △84㎡A 1550가구 △84㎡B 492가구 △99㎡ 222가구 △113㎡ 222가구로 전용 84㎡ 이하 중소형 타입이 전체 공급량의 약 85%를 차지한다. 

함께 공급하는 오피스텔은 △29㎡ 144실 △41㎡ 22실 △50㎡ 22실 △93㎡ 48실 △95㎡ 24실로 구성된다.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는 포스코건설이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디자인 거장 멘디니의 감성을 담은 입면 디자인은 물론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등 우수한 설계를 선보인다.

단지 바로 옆에는 서부산 법조타운과 도보권 내 중·고교가 예정돼 있으며 글로벌캠퍼스타운 부지, 의료시설 부지와도 인접해있다. 

국회도서관 분관과 문화예술회관, 이마트타운 등도 주변에 들어서며 부산시민공원 면적의 1.7배에 달하는 명지생태공원도 단지 가까이에 조성된다.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최근 관통식을 마친 천마산터널(예정)을 비롯해 장림지하차도(예정), 을숙도대교를 통해 부산 중심까지의 접근이 용이하다.

신호대교 등을 이용해 인근 산업단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하단~녹산선, 강서선 등 도시철도도 개통 예정으로 교통 편의성은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광역교통망 역시 명지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와 대구부산고속도로 진입이 쉬워 인근 도시 접근도 용이하다.

아파트 청약은 오는 19~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1일이며 정당 계약은 16~18일 사흘간 실시한다. 오피스텔은 오는 20~21일 청약, 26일 당첨자발표 후 27~28일 정당계약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명지국제신도시 내 부산 강서구 명지동 2835번지에 위치해 있다.

이아량 기자 tolerance@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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