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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1순위 청약 마감…최고 18.51대1

기사승인 2017.09.17  14: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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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투시도. 사진=GS건설 제공

[매일일보 이정윤 기자]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물량이자 1군 브랜드 대단지로 구성된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가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851가구 중 5785건이 접수 돼 평균 6.8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로, 77가구에 1425건이 접수돼 18.5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84㎡A 18.51대1 △84㎡B가 9.52대1 △84㎡C 8.40대1 △99㎡A 9.91대1 △99㎡B1 4.81대1 △104㎡ 2.36대1 △110㎡ 2.61대1 등으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오피스텔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 270실 공급에 18391건이 접수되며 평균 68.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52㎡형은 119.08대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고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22㎡이 42.75대1, 37㎡이 86.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아파트 1순위 당첨자 발표는 오는 21일이며 계약체결은 26~28일 3일간이다.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70%이며 이 중 60%에 한해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며, 20일에 견본주택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금 10%,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중도금은 60%이며 중도금무이자를 적용한다.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판매시설로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로 GS건설[006360]과 화이트코리아㈜가 공동사업으로 진행한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3층~지상 40층, 7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967가구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28층, 1개동, 전용면적 22~52㎡, 총 270실이다.

서울지하철 8호선 다산역(가칭, 개통예정)이 단지와 연계되어 개통 시 잠실역까지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으로 약 7만1300㎡의 대규모 상업시설이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은 교통, 문화, 쇼핑, 주거를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다산신도시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이정윤 기자 think_uni@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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