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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합금융-엔피프틴 업무협약

기사승인 2017.09.22  16: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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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사업 발전·위비크라우드 활성화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우리은행의 계열사인 우리종합금융이 지난 21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사업의 발전과 위비크라우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엔피프틴은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육성하는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로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Dragon Revolution’, 시제품 제작 전문 서비스 ‘PROTO X’, 하드웨어 유통 서비스 ‘Video Commerce’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용산 나진상가 15동에는 금속공예, 가죽공예, 3D 프린팅 등 시제품 제작을 위한 교육 및 장비를 종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Hardware Space’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종합금융의 관계자는 “양 기관이 가진 핵심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우수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할 계획이며, 우리종합금융은 금융서비스 제공과 함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위비크라우드를 통한 스타트업들의 자금조달 채널로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크라우드펀딩의 취지에 맞게 영세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자금조달에 앞장서 제품 기획 및 시제품 제작 등의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종합금융은 협약사 및 그룹 인프라를 활용해 벤처, 중소기업에 다양한 금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수진 기자 soojina62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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