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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OST 여신 엘자 코프(Elsa Kopf), 가을 내한 공연 예정

기사승인 2017.09.22  16: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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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한 번 더 해피엔딩’, tvN ‘아름다운 나의 신부’, 온스타일(Onstyle) ‘처음이라서’ OST 부른 프랑스 싱어송라이터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프랑스 OST 여신 엘자 코프(Elsa Kopf)의 가을 내한 공연 ‘프렌치 프라이데이(French Friday)’가 10월 20일 금요일 8시 홍대 문화 공간 페이머스 그라운드(Famus Ground)에서 열린다. 

프랑스 그룹 ‘페퍼문’의 리더 삐에르 파(Pierre Faa), 샹송 디바 시나(Sina)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가을 밤 프랑스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

  • - 대한민국 최대 재즈 페스티벌 2017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   참여 전 진행되는 프라이빗 콘서트
  • - 프랑스 음유시인 ‘페퍼문(Peppermoon)’의 리더 삐에르 파(Pierre Faa),
  •   한국 최고의 샹송 디바 시나(Sina)와의 합동 무대
  •  

프랑스 몽마르뜨 출신 싱어송라이터 엘자 코프는 외국인 아티스트로 이례적으로 MBC ‘한 번 더 해피엔딩’, tvN ‘아름다운 나의 신부’, 온스타일(Onstyle) ‘처음이라서’ 등의 국내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넓은 팬 층을 쌓아왔다.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배우 하정우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던 엘자 코프는 지난 3년 간 매년 내한하며 한국을 향한 공공연한 애정을 드러냈다. 엘자 코프의 이번 공연은 2017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무대 전 관객과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는 첫 기회이다.

공연에 함께 하는 프랑스 아티스트 삐에르 파 역시 그가 리더로 있는 그룹 페퍼문 (Peppermoon)이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OST에 참여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보컬 시나는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광화문 축하공연에 오르기도 한 국내 대표 프랑스 샹송 가수이다. 프랑스 감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세 아티스트의 이번 합동 공연은 시작 전부터 많은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공연 ‘프렌치 프라이데이(French Friday)’는 문화 공간이자 카페 라운지인 페이머스 그라운드에서 와인이 포함된 특별한 패키지로 진행된다. 엘자 코프와 뻬이르 파, 시나가 선사할 가을밤 로맨틱한 프랑스 공연 ‘프렌치 프라이데이’의 예매는 네이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 문의: 010-3378-7516 르 프렌치 코드)

김종혁 기자 kjh@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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