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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 추석맞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17.09.30  12: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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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순찰대, 도로공사, 강화경찰서 등 합동 사고예방 캠페인

캠페인 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지사장 김임기)는 지난 29일 강화군 시외버스터미널 및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영업소 판교방향 등 2개소에서 정겨운 고향집으로 향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 및 귀경길을 위해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화군에서는 강화군청, 강화경찰서, 강화군 녹색어머니연합회, 강화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강화에서 수도권 및 그 외 지역으로 귀성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차례와 성묘 후 음복을 한 상태에서 운전하지 않기 등 안전운전 당부사항이 담긴 안내문과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껌, 생수, 물티슈 등 교통안전용품을 함께 전달했다.

특히 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장거리 운행에 따른 교통안전 주의사항으로 전 좌석 안전띠 매기, 매 2시간 단위 30분 휴식 및 졸릴 땐 휴게소에 들러 잠시 쉬어가기, 운행중 창문을 열어 실내 공기 환기하기 등 주의사항과 졸음운전 예방용품을 함께 배포하는 등 인천시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주요 장소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교통안전공단 김임기 지사장은 강화군은 교통약자인 어르신이 많이 계신 지역으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연휴에 무단횡단이나 신호위반과 같은 기초질서 지키기를 생활화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인천시민의 교통문화 수준 향상과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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