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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10월 둘째 주 신작 드라마 대거 첫 방영

기사승인 2017.10.13  17: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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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주재 4차 산업혁명위원회 출범식 열려
노벨경제학상 리처드 세일러 교수 저서 판매 급등

▲ 文대통령 주재 4차 산업혁명위원회 출범식 열려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11일 출범식을 갖고 1차 회의를 가졌습니다. 지난달 25일 장병규 위원장을 포함해 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이후 개최된 첫 공식 자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서울 상암 에스플레스 센터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1차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장병규 위원장, 위원회 간사를 맡은 문미옥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 산업통상자원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앞으로의 변화를 전망하고 주요 추진과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사람중심 경제, AI·사물인터넷·빅데이터 투자 확대, 자율주행차·스마트공장·드론 산업 등의 집중 육성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습니다.

▲ 노벨경제학상 리처드 세일러 교수 저서 판매 급등

올해 노벨경제학상은 시카고 대학의 리처드 세일러 교수가 수상했습니다. 세일러 교수의 저서 판매가 독자들의 관심 속에 급등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도서유통업체 예스24는 세일러 교수의 ‘넛지’와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이 9일 노벨상 발표 이후 이날 오전10시까지 총 356권이 팔렸다고 10일 알렸습니다. 수상 직전 1주일간 20여권 판매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18배 급등한 수치입니다. 

행동주의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세일러 교수는 사람들이 항상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기존 경제학의 전제를 뒤집었다고 평가됩니다. 개인이 주변 환경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나 편견 등으로 비합리적 판단을 자주 내린다고 주장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상위원회는 “행동경제학의 위상을 주류 경제학으로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 10월 둘째 주 신작 드라마 대거 첫 방영

가을맞이 개편을 맞아 다수의 방송사에서 신작 드라마들이 첫 방송됐습니다. 장르물부터 공감형 드라마까지, 추석 연휴 이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브라운관 전쟁이 뜨거울 전망입니다.

9일 방송된 KBS ‘마녀의 법정’은 법정 추리 수사극으로 정려원과 윤현민이 호흡을 맞춘 작품입니다. 한예슬 김지석 주연의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같은 날 첫 방송되며 ‘응답하라’ 시리즈 이선혜 작가가 30대 중반 세 여성들의 우정과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13일 방영되는 이연희 정용화 주연의 JTBC ‘더 패키지’는 패키지여행을 떠난 여행객의 이야기인힐링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TVN 로맨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9일, KBS 보험 범죄 수사를 다룬 '매드독‘이 11일, TVN 유쾌한 복수극 ’부암동 복수자들‘이 11일 첫 방송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날이 쌀쌀해지면서 단풍이 절정일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 나들이 계획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매일TV 선소미였습니다.

선소미기자 blossomi@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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