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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더 뉴 R8 V10 플러스 쿠페’ 출시

기사승인 2017.11.06  15: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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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시장 판매 재시동…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아우디 코리아가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를 국내 출시한다. 사진=더시그니처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를 국내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5.2리터 5204cc V10 가솔린 직분사(FSI)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10마력, 최대 토크는 57.1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3.2초, 연비는 6.5km/l(복합연비), 최고 속도는 330km/h다.

또 변속기와 기어 레버가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시프트-바이-와이어 기술이 적용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어떤 노면에서도 최적의 안정성과 역동성을 발휘하는 새로운 콰트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콰트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은 전자 유압식으로 작동 되는 수냉식 다판 클러치와 새로운 리어 패시브 디퍼렌셜 락킹 시스템을 표준으로 장착해 주행 상황, 운전자의 설정에 따라 토크를 가변적으로 배분해 뛰어난 안정성과 최적의 변속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컴포트, 자동, 다이내믹, 개별 맞춤형의 4가지 운전모드 중 선택이 가능하며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눈 쌓인 노면의 3가지 노면 상태에 따른 선택이 가능한 퍼포먼스 모드가 추가됐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는 모드에 따라 가속페달, 서스펜션 댐핑, 변속 타이밍, 스티어링 강도, 콰트로 시스템의 토크 배분률,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 가변 배기 등이 조절돼 운전자의 의도와 상황에 따른 최적의 운행 성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퍼포먼스 모드’는 노면 마찰 계수를 예측 감지해 노면과 주행 상황에 따른 최적의 접지력을 제공해 보다 정교해진 상시 사륜 구동 콰트로 시스템과 변속시 토크 조절 등이 가능해져 더욱 안정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보여준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ASF)’을 기반으로 경량 설계됐다.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한 바디에 카본 파이버 강화 플라스틱(CFRP)을 대거 적용한게 특징으로 차체 중량은 202kg에 불과하지만 차체강성은 이전 모델 대비 40% 증가해 주행 성능 및 안전성이 매우 강화됐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이전 모델 대비 넓고 낮아진 차체와 짧아진 전장, 길어진 휠베이스로 무게 중심이 더욱 낮아져 더욱 민첩한 주행 성능과 향상된 주행 안전성을 선사하며 새로운 디자인 요소가 추가돼 스포티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동시에 강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은 더 가늘고 넓어진 입체적 크롬 싱글프레임, 허니콤 구조 라디에이터 그릴, 수직 그릴 플랩이 깔끔하고 선명한 라인을 강조하며 더욱 각지고 뚜렷해진 카본 리어 디퓨저와 카본 사이드 미러, 사각 테일 파이프, 두 부분으로 구성된 차량 측면부에 있는 카본 사이드 블레이드, 숄더 라인으로 들어간 도어 핸들은 모터스포츠 DNA를 더욱 강조하며 디자인 감성을 더해준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의 헤드라이트는 각 37개의 LED로 이뤄진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에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 상향등을 장착했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는 아우디가 최초로 양산 모델에 도입한 라이팅 기술로 약 600미터 거리까지 조사가 가능해 LED 상향등 대비 조명 거리는 2배, 밝기는 3배로 시야 방해를 최소화 하고 시안성을 높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차량 실내는 새로 개발된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R8 스포츠 버킷 시트, 다기능 R8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새롭게 디자인된 기어레버, 알칸타라 천정, 무광 카본 인레이 등 스포티한 디테일과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레이싱 머신 특유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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