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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을철 조림사업 및 숲가꾸기사업 완료

기사승인 2017.11.14  16: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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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정종 기자]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나무심기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자 가을철 조림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하순부터 이달 초까지 신북면 심곡리 산76-3번지 임야 10㏊에 소나무 30,000본을 조림했다.

또한, 산림을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고자 숲가꾸기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이동면 장암리 산74번지 등 175필지에 대해 림목의 생육에 지장을 주는 풀베기 540㏊, 조림후 5년이 경과한 어린나무가 우량한 입목으로 자랄 수 있도록 주변의 병든 나무와 잘 자라지 못하는 나무를 잘라주는 어린나무가꾸기 70㏊,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을 보다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으로 육성하기 위해 굽은 나무와 노쇠한 나무 등을 잘라내고 우량한 나무를 가꾸어 주는 천연림보육 50㏊ 사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저감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산사태나 홍수로 인한 재해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므로 2018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종 기자 kjj0272@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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