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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그사이' 김진원 PD "관전포인트는 이준호의 잘생김"

기사승인 2017.12.07  0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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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제작발표회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제작발표회가 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됐습니다. 이 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진원 PD, 이준호, 원진아, 이기우, 강한나, 나문희 등이 참석했습니다. 

연출을 맡은 김진원 PD는 드라마 관전포인트에 대한 질문에 주저없이 '준호의 잘생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드라마 속 이준호의 모습에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어 "진짜같은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밖에도 나문희는 "작가의 힘", 이준호는 "드라마 제목처럼 그냥 보시면 될 것같다", 원진아는 "드라마 속 인물들의 사이도 중요한 것 같은데 사이에서 어떠한 감정인지 어떤 사이인지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이준호)와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건축 모형제작자 문수(원진아)의 이야기로,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멜로입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11일 월요일 밤 11시 첫방송됩니다.
 

강미화 PD kangpd@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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