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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내정

기사승인 2017.12.07  16: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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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북 구미갑)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자유한국당 백승주(경북 구미시갑) 국회의원은 지난 6일, 국회 4차 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내정됐다.

백 의원은 “4차 산업혁명은 초지능과 초연결을 키워드로 일어나는 새로운 산업혁명으로 전 세계에서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산업혁명에 비해 더 넓은 범위에 더 빠른 속도로 크게 영향을 끼친다” 며 “현재의 4차 산업혁명은 태동기인 만큼 기본과 근본 개념에 대한 천착과 사회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백 의원은 “4차 산업혁명은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정치, 문화, 교육, 노동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인간의 노동과 삶의 질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수가 있다” 며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변화에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기 위한 규제와 문화를 바꾸고 법과 제도 개선을 통해 우리나라에 적합한 모델을 수립하기 위한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회 4차 산업혁명특위는 백승주 의원을 비롯한 김성식(위원장), 홍의락(간사), 송희경(간사), 신용현(간사), 박경미, 김정우, 최운열, 서형수, 황희, 김성수, 김성태(비례), 강길부, 박맹우, 김종석, 추경호, 김수민, 김세연 의원 등 총 18명이 위원으로 선정되었으며, 내년 5월 29일까지 6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jsl9393@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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