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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매 혜택①] 현대·기아차, ‘스마트 초이스’ 및 ‘굿바이 페스타’

기사승인 2018.01.14  07: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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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지난해 10~11월 ‘컬러풀 코나 주말 시승 이벤트’를 실시했다. 사진=현대차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자동차[000270]가 이번달 다양한 구매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현대차는 이번 한달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를 중심으로 ‘1월, 코나 사기 좋은 달’이란 타이틀로 내 생애 첫 차 구매 고객을 위한 기획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홈페이지에서 ‘스마트 초이스’ 이벤트를 통해 코나 30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자사 차량을 처음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20만원 상당의 후측방 충돌경고 옵션을 무상 장착해준다.

스마트 초이스 캐시백을 이용하면 할부원금이 1000만원 이상이고 36개월 이하 표준형 할부 이용 고객들에게 50만원을 할인해준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마리끌레르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코나 스튜디오’를 열고 ‘비 어 코나 모델’ 이벤트를 통해 남자 3명, 여자 3명을 선발한다.

현대차는 최근 국내 최초로 고객이 차량의 보증수리 조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보증제도’를 전차종(포터, 스타렉스, 택시, 상용차, 제네시스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1일 이후 출고 차량에 적용되는 선택형 보증제도를 통해 고객은 차체·일반 및 냉난방 계통에 대해 △마일리지형(2년/8만km) △기본형(3년/6만km) △기간연장형(4년/4만km)의 보증수리 조건 중 원하는 조건을 선택해 서비스를 적용 받을 수 있다.

기아차는 이번달 구매 고객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굿바이 페스타’를 진행한다. K5 180만원, K3 160만원, K7·스팅어 150만원, 스포티지 130만원, 레이·쏘렌토·카니발 80만원, 모닝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토닉의 경우 시승 고객들에게 20만원을 깎아주고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 신입사원, 신혼부부가 이번달에 차량을 출고하면 3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제네시스 역시 G70, G80을 대상으로 잔가보장형 특별할부를 진행한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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