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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승차권 사전 예매기간 확대 시행

기사승인 2018.01.12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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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이상훈 기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15일부터 동해공영버스터미널 시외버스 승차권 사전예매 가능일을 당초 7일전에서 30일전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터넷(모바일) 예매는 전국 시외버스 통합예매 사이트 ‘버스타고(https://www.bustago.or.kr)’ 및 모바일 앱(버스타고)에서 할 수 있으며 현장 매표창구 및 대합실 무인 발권기에서도 예매와 발권을 할 수 있다.

특히, 동해공영버스터미널에서는 그동안 시외버스 이용객 접근성 개선을 위하여 동서울 등 원거리 전 노선 인터넷 예매 서비스 확대, 우등형 버스 전환(대전, 마산, 성남), 전자 승차권제 도입(마산, 고양, 동서울, 성남, 인천공항), 승차권 경유지 표기, 명함형 왕복시간표 제작 배포 등 ‘시민이 타고 싶은 시외버스 만들기 운동’을 단계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이용 고객 편의 제공을 위해 터미널 야간 이용 표시등 설치 (4개소), 흡연실 설치, 부설 유료 주차장 50% 감면 시행 등 시외버스터미널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에는 시외버스 여객사와 정기적인 협의를 통하여 춘천행 일부 무정차 전환 및 우등형 버스 도입, 원주행·마산행 증회, 인천(수원, 안산 경유), 전라도 광주행, 충청도 충주행 등 거점도시 노선 신설을 적극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장덕일 이사장은 “타면 탈수록, 이용하면 이용 할수록, 보다 더 편리해지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타고 싶은 시외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 lovecony@nate.com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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