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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주공2단지 재건축 단지, ‘과천 위버필드’로 확정

기사승인 2018.01.22  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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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천가구 대단지·자연경관 동시에 담은 네이밍

‘과천 위버필드’ 조감도. 사진=SK건설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올 상반기 수도권 부동산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과천주공2단지가 단지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과천주공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오는 3월 과천시 주공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해 선보이는 아파트의 이름을 ‘과천 위버필드(ÜBERFIELD)’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공은 SK건설과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과천 위버필드’는 독일어로 조망·전망을 뜻하는 ‘위버블릭(Überblick)’과 ‘~보다 위쪽의, 상위의, 완전한’을 의미하는 위버(Über), 들판을 뜻하는 ‘필드(Field)’의 합성어로 '당신만을 위한 과천의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0여 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과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는 단지라는 메시지도 담고 있다.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2번지, 별양동 8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과천 위버필드’는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동, 전용면적 35~111㎡, 총 2128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51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과천 위버필드’가 들어서는 과천시는 1세대 계획도시로 조성돼 도로, 공원, 학교 등 생활기반시설이 갖춰져 있다. 단지는 관악산, 매봉산, 청계산에 둘러싸여 있으며 양재천, 중앙공원도 가깝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인근에 있으며 도보권에 문원초, 과천문원중, 과천중앙고가 위치해 있다.

‘과천 위버필드’의 사전홍보관은 경기도 과천시 별양로 12 래미안슈르 단지내상가 A동 4002호에 마련되며, 견본주택은 오는 3월 개관 예정이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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