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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1월 넷째 주 개봉영화…'1급기밀·비밥바룰라·원더 힐'

기사승인 2018.01.22  17: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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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 주 개봉영화 소식을 전합니다.

▲1급 기밀

대한민국 최초로 '방산비리' 소재를 다룬 영화 '1급 기밀'이 1월 24일 개봉합니다.

영화는 1997년 국방부 조달본부 외자부 군무원의 전투기 부품 납품 비리와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을 폭로합니다. 2009년 해군장교의 방산비리 폭로 등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했습니다. 군 수뇌부와 비호 세력, 그리고 이에 맞서는 한 군인과 기자의 싸움을 속도감 넘치게 풀어냈습니다.

순수한 정의감을 가진 육군 중령 박대익 역은 배우 김상경이, 박 중령과 함께 비리를 조사하는 탐사보도 전문기자 김정숙 역은 김옥빈이 열연했습니다.

영화 ‘선택’, ‘이태원 살인사건’의 故 홍기선 감독의 사회고발 3부작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 비밥바룰라

박인환, 신구, 임현식, 윤덕용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국민 배우들이 선보이는 휴먼 코미디 영화 '비밥바룰라'가 1월 24일 개봉합니다.

‘비밥바룰라’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네 아버지들이 그 동안 꿈만 꾸던 버킷리스트를 실천해나간다는 스토리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노년의 이야기 뿐 아니라 친구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가족 드라마입니다.

 

▲ 원더 휠

우디 앨런 감독의 신작 ‘원더 휠’이 1월 25일 개봉합니다.

‘원더 힐’은 꿈처럼 환상적인 유원지 코니 아일랜드에서 만난 세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을 그린 뉴욕 빈티지 로맨스로 아름답고 황홀한 영상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습니다. 

과거 여배우 출신인 웨이트리스 지니 역은 케이트 윈슬렛이, 해변 안전요원 믹키 역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지니의 의붓딸 캐롤라이나 역엔 주노 템플이 열연합니다. 

특히 영화에서 복잡하고 다층적인 감정과 이야기를 품고 있는 지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케이트 윈슬렛의 열연이 돋보입니다. 

강미화 PD kangpd@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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