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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 지원정책 꾸준한 성과

기사승인 2018.01.23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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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정길 기자] 광명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소속인 청년창업팀 <건강한 친구들>이 태전그룹 <오엔케이>와 업무협약을 체결 하였다.

태전그룹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최근 선보인 ‘HAHAHA 얼라이언스’의 미디어 보드에 건강한친구들의 특화된 온라인PT 운동 콘텐츠가 탑재 되고 매월 2편씩 1년에 총24편의 영상이 약 2천여 개의 영업점 미디어보드를 통해 약국으로 송출된다고 밝혔다.

또한, 약국 중심으로 운동 습관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 라이프 매니지먼트(life management) 즉 생활 습관 전반에 대한 상담을 약국에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존 약국에서는 운동용품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에 제한적이었으나 ‘HAHAHA 얼라이언스’의 플랫폼과 <건강한 친구들>의 운동 솔루션을 통해 약국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건강한 친구들>은 2017년 광명시가 10억 원의 예산으로 추진한 ‘광명시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에서 ‘맞춤 제작 운동영상 홈트레이닝 모바일PT’ 라는 아이템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안진필 대표는 14년간 트레이너 활동을 바탕으로 쌓아 올린 지식과 노하우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려주고자 2015년 처음 영상 컨텐츠 수익 시장에 뛰어 들어 기업과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활발히 사업을 펼치고 있는 유망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이준형 일자리창출과장은 “2015년 9월 광명시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관한 이후 많은 광명시 청년 스타트업을 지원해왔는데, 이렇게 꾸준히 성과를 내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에도 지역에 기반을 둔 청년 창업자를 위해 사업비 지원은 물론 판로 개척, 경영컨설팅, 사무 공간 제공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 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정길 기자 kmgosi@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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