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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잉여현금흐름 20~40% 배당”

기사승인 2018.02.13  17: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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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현대모비스[012330]는 지속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의 20~40% 수준으로 배당한다는 중장기 정책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이를 통해 주주 환원을 추진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에 현금이 얼마나 순유입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이다. 통상 잉여현금흐름은 미래 투자나 인수합병(M&A)과 같은 기업 활동을 위해 유보되거나 자사주 매입·배당과 같은 주주 환원을 위해 사용된다.

현대모비스의 최근 3년간 잉여현금흐름은 평균 1조원 수준으로 잉여현금흐름의 30% 정도를 주주에 환원해왔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이날 주당 3500원을 결산 배당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또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변경을 통해 분기배당 관련 조항을 자본시장법과 일치하도록 개정해 과도한 제한요건을 삭제할 계획이다.

박주선 기자 js753@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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