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설날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은 차 1위 ‘그랜저’

기사승인 2018.02.14  14:30:41

공유
default_news_ad2

- SK엔카직영 설문조사 결과 13.8%로 1위 차지

SK엔카직영이 ‘설날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은 차’를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대차의 준대형 세단 ‘그랜저’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SK엔카직영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SK엔카직영은 ‘설날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은 차’를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대자동차[005380]의 준대형 세단 ‘그랜저’가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2~11일까지 열흘간 진행됐다. 브랜드와 모델명을 주관식으로 응답 받았으며 성인남녀 759명이 참여했다.

1위는 그랜저가 차지했다. 2016년 말 선보인 6세대의 경우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엔진 라인업, 가격 경쟁력 등을 갖추며 주요 고객이 중·장년층부터 3040세대까지 확대됐다. 지난해 국내 판매된 자동차 중 유일하게 10만대를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어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G80’이 2위에 올랐다. 지난해 미국에서 굿디자인상을 수상하고 잔존가치가 높은 모델로 꼽히는 등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엔 국내 대형세단 최초로 디젤 모델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3위 벤츠 ‘E클래스’는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 넓은 실내 공간으로 지난해 수입차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번 설문에선 E클래스 중에서도 최고성능 버전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AMG 4매틱’ 모델을 지정한 답변도 눈에 띄었다.

이외에 현대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와 벤츠의 대형세단 ‘S클래스’가 4·5위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자동차 시장에서 SUV가 강세를 나타내는 것과 달리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은 차는 세단이 69.7%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베스트 클릭 뉴스

item77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국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