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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블루투스 모던 레트로 헤드폰 ‘RP-HTX80B’ 출시

기사승인 2018.02.14  14: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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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가 블루투스 헤드폰 ‘RP-HTX80B’를 출시했다. 사진=이지스커뮤니케이션즈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블루투스 헤드폰 ‘RP-HTX80B’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HTX80B는 2007년 출시한 파나소닉의 베스트셀러 유선 헤드폰 ‘RP-HTX7’의 모던 레트로 디자인에 블루투스와 최신 사운드기술을 접목한 헤드폰이다.

기존의 HTX7의 독특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헤드폰의 수준을 높여 고객들에게 더욱 세련된 느낌을 제공한다.

파나소닉 HTX80B는 190g의 가벼운 무게와 푹신한 이어패드로 경쾌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귀모양과 귀 사이의 간격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가벼운 와이어 구조로 만들어져 적은 압력으로 음악 청취를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게 특징이다.

이어컵 디자인 역시 밀폐형 설계로 별도의 기능이 탑재된게 아니어도 준수한 차음성을 제공하며, 이어컵의 뚫린 곳이 없어 조용한 도서관 같은 곳에서 사용하더라도 누음이 적어 사용에 무리가 없어 일상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HTX80B는 40mm 네오디뮴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어쿠스틱 베이스 컨트롤 필터 설계로 좋은 밸런스와 깔끔한 사운드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한다.

40mm 드라이버 유닛과 네오디뮴 마그넷이 장착된 온 이어 하우징은 강력한 사운드를, 어쿠스틱 베이스 컨트롤 필터는 드라이버 전후의 공기흐름을 최적화시켜 날카롭고 역동적인 저음을 구현한다.

이 2가지 기능으로 HTX80B는 음악 장르를 가리지 않고 어떤 음악이든 선명하게 재생할 수 있다.

또 기능만큼 만족스러운 대용량 배터리로 장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한번 완전충전으로 24시간 사용이 가능한 HTX80B의 배터리는 일상 출퇴근용으로는 1~2주가량 충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급속충전기능으로 15분 급속충전시 150분 가량 사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충전기가 아닌 안드로이드용 충전기로 손쉽게 충전이 가능하다.

파나소닉 모던 레트로 블루투스 헤드폰 HTX80B는 안드로이드, 애플 등 운영체제(OS)에 대한 호환성을 가리지 않고 마이크가 내장돼 핸즈프리 기능도 사용 가능하다.

한편 HTX80B는 단색톤의 디자인으로 블랙베이지 2개 색상만 판매되며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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