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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인천대학교 사범대학, 지역사회 교육공헌 박차

기사승인 2018.03.14  16: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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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국립인천대학교 사범대학은 지역사회 교육공헌에 가치를 두고 학교현장과 교육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2017년도에는 “인천 원도심 교육실태 및 발전방안 연구”(연구책임: 이시자 사범대학장, 2017.4-9)를 수행했고, 그 결과가 인천 교육균형발전방안 수립 및 교육균형발전에 관한 조례를 제정(2018.1.2.)하는데 기여했다.

이와 같이 연장선상에서 원도심 교육에 기여하고자 인성여자고등학교(김광준 교장)와 교육협력을 체결(2017.11.28.)하고, ‘교육복지’교과중점과정을 인천대학교 사범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인천대학교는 올해 3월에는 선학중학교(이미숙 교장)와 교육협력을 체결(2018.3.13.)하여 학습지도 및 동아리 지도 등에 적극 협력하고, 이러한 활동에 참여하는 사범대학생들의 학교현장역량을 제고하고자 노력을 쏟아내고 있다.

국립인천대학교 사범대학은 2011년 신설된 이래, 대학 본부의 지원과 사범대 구성원의 노력으로 교육혁신을 이뤄낸 결과, 4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2016)에서 최우수 등급(A)을 받은 바 있고, 2018학년도 유치원교사 및 중등임용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정원대비 36% 합격)을 보이는 등 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고 있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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