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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2년 연속 지역 유일 대학일자리센터 '우수' 평가

기사승인 2018.03.14  16: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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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인천대학교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지나 13일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2차년도' 사업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2년 연속(`16, `17)으로 인천지역에서 유일하게 우수평가를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역사회의 진로·취업지원 선도대학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대 허진 대학일자리센터장(학생입학취업처장)은 “대학의 진로·취업역량 강화를 위하여 노력한 결과, 인천대 학생들과 인천지역 청년들에게 청년고용특화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진로·취업지원 선도대학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며 “진로지도 및 취·창업 인프라 및 원스톱서비스 강화와 지역단위 청년고용 촉진사업의 핵심적 전달체계 역할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인천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자체운영을 통해 대학 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과별 맞춤형 진로가이드북”을 제작 및 활용한 결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매우 높이 평가됐다.

그리고 “학과별 맞춤형 진로가이드북”은 인천대 41개 학과(전공)별 맞춤형 진로역량개발 정보제공을 바탕으로 전공연계 진로·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여 저학년 때부터 체계적인 진로·취업역량을 강화 할 수 있다.

인천대는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지역 청년고용거버넌스 구축‧운영을 통하여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역할을 다 해오고 있다.

한편, 인천대는 '2017년 고용노동부 진로·취업지원 선도대학'에 “인천·경기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취업지원 의지와 역량을 지닌 대학을 선정하여 '학년별 진로·취업지원 표준모델' 구축을 토대로 대학별 집중 컨설팅 하여 △교내 학사제도 개편, △원스톱 경력개발시스템 구축 등을 목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올해부터 인천대는 진로·취업지원 선도대학 인천·경기지역 대표기관으로서 선도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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