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장만채 전남지사 예비후보 측,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법 위반 고발

기사승인 2018.04.16  17:26:50

ad34

공유
default_news_ad2

- 경선 전 전화로 일반인에 지지호소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법 위반 고발 모습    사진제공=장만채 예비후보 선대본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장만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16일 “김영록 예비후보측이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는 ARS 녹음파일을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로 전송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와 검찰에 고발했다.

장 예비후보 선대본은 “이는 당선무효가 확실시 되는 사안”이라며 “김 후보는 당을 위해서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예비후보 선대본은 “공직선거법 57조3항에는 ‘당내 경선에서 일반인에게 육성으로 녹음된 ARS 전화를 이용해 당내 경선 참여안내 및 지지를 호소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김 예비후보는 경선 여론조사일인 지난 4월 13일 자신의 육성으로 녹음된 ARS 전화로 일반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해 이를 위반했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 선대본은 “전화 녹음 내용 자체도 과장된 부분이 많다”며 “김영록 후보의 자격박탈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요구했다.

장 예비후보 선대본은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도 이같은 내용의 고발장을 보내 김영록 후보의 자격 박탈을 요구했다.

박용하 기자 gostop5515@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베스트 클릭 뉴스

item77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국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