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안양시, 경찰서와 치매어르신 실종제로사업 업무 협약

기사승인 2018.04.16  19:24:25

ad34

공유
default_news_ad2

[매일일보 전길헌 기자] 안양시는 16일 만안경찰서(서장 권기섭)와 ‘치매 어르신 실종 제로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으로 인해 경찰서에서만 가능했던 지문 사전등록을 치매안심센터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치매사업 추진과 관련된 업무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3월 동안경찰서와도 업무 협약을 체결해 시민들이 만안·동안 치매안심센터와 경찰서를 방문해 손쉽게 지문 사전등록을 할 수 있게 된 바 있다.

지문을 사전에 등록하면 치매 어르신이 길을 잃었을 경우, 경찰 시스템에 등록된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다양한 치매 관련 사업을 추진하여,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길헌 기자 kiruni2@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베스트 클릭 뉴스

item77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국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