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강원도,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기업체 인센티브단 잇따라 방문

기사승인 2018.04.17  08:43:25

ad34

공유
default_news_ad2

- -2개국 8개사 기업체 인센티브단 1060명 유치

16일,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기업체 인센티브단이 남이섬을 방문한 모습(사진제공=강원도)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도는 지난 16일부터 28일까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2개국 8개사 기업체 인센티브단 1060명이 잇따라 강원도를 방문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말레이시아 Naturally Plus(건강식품회사) 등 기업체 인센티브 단체   7개사 831명이 10회에 걸쳐 올림픽 개최지인 강릉, 춘천 한류촬영지(남이섬, 레일바이크), 속초 봄꽃(설악산)을 테마로 한 관광지와 체험 상품으로 우리 도를 방문한다.

또한, 20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 시멘트 제조 및 판매회사인 HOLCIM사의 인센티브 단체 229명이 춘천과 속초를 방문하는 등 해외 기업체들의 관광지로 주목 받고 있다.

도는 잇따라 방문하는 외국인관광객의 환대를 위해 환영현수막,     포토존 설치, 기념품을 지원 하는 등 참가 기업체의 만족도를 높이는   감동마케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정일섭 관광마케팅과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의 도전과 성공스토리,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한 신규 관광자원을 통해 인센티브 단체의 재방문을 확대하고 중대형 인센티브 단체와 동남아, 중화권, 일본 등 신규 시장 개발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황경근 기자 hkg50@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베스트 클릭 뉴스

item77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국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