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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2018 카자흐스탄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기사승인 2018.04.17  10: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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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0일까지 국내 43개 의료기관 대규모 홍보상담회 개최

2017 카자흐스탄 국제관광박람회 한국의료관광홍보관.<한국관광공사 제공>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18~20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리는 ‘2018 카자흐스탄 국제관광박람회(KITF)’에 참가해 한국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의료관광객 유치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한국 의료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국내 의료기관, 유치업체, 여행사, 지자체 등 총 43개 기관이 공동 참가, 박람회 방문객 대상으로 의료상담 및 의료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의료관광상품 소개와 판촉활동을 펼친다.

카자흐스탄은 해외 의료관광 선호도가 높아 2009년 128명에 불과하던 카자흐스탄 방한 의료관광객은 2016년 1만 5010명으로 전년대비 19.4% 증가했으며, 1인당 평균진료비도 전체 의료관광객 평균진료비 236만 원보다 76.7% 높은 417만 원으로 파악됐다. 또 의료관광 외에 전체 관광시장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는 전년대비 30.6% 증가한 4만 4487명이 방한했다.

주성희 공사 의료웰니스팀장은 "카자흐스탄은 대표적인 고부가 고성장 의료관광 시장이다"며 "공사는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사업역량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천규 기자 kck-1009@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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