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GS리테일, 한우 전상품 ‘우월한우’ 브랜드로 통합 운영

기사승인 2018.05.16  18:00:20

ad34

공유
default_news_ad2
우월한우 엠블럼. 사진=GS리테일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GS리테일[007070]은 편의점 GS25·GS수퍼마켓·GS Fresh에서 판매하는 한우 전상품의 브랜드를 이달 1일부터 ‘우월한우’로 통합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월한우는 소가 우월하다는 의미를 표현하는 브랜드명이다. 해당 브랜드는 지난 1월 사내 공모전 진행을 통해 1968명 총2770개의 브랜드를 제안 받아 임직원과 고객 선호도 조사, 3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고품질 친한경 한우는 친환경의 믿을 수 있는 공간에서 사육되며 한우의 영양상태에 맞는 품질관리, 생산되는 축산물에 대해서 HACCP 인증을 통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상품으로 생산되고 있다.

GS리테일은 경상북도 안동시에 국내 단일 목장 중 최대 규모인 1만2000평의 친환경 지정 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목장은 HACCP 인증을 받아 안전한 동물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상위 10%의 우수한 혈통의 송아지를 선별하여 영양상태에 맞는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1+ 이상 고급 등급의 축산물 출하량이 전국 목장 평균대비 20% 이상 높을 정도로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목장에서 도축장과 가공장까지 전공정을 HACCP 인증을 받아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며 정기적인 유전자, 미생물, 항생제 검사 등을 통한 엄격한 품질 위생 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 우월한우는 세 군데 친환경 지정 농장에서 생산되는 한우를 공급 받아 일반 한우 가격으로 친환경 한우를 구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의 한우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가 높아 질 것으로 GS리테일 측은 예상하고 있다.

안성남 GS수퍼마켓 축산팀장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한우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우월한우’라는 신규 브랜드로 통합해 출시 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품질 개선 및 관리를 통해 고객들이 믿고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김아라 기자 arakim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베스트 클릭 뉴스

item77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국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