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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10년 연속 최장기 ‘선정’

기사승인 2018.05.17  17: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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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전경. 사진=숭실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숭실대학교가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10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와 수험생이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대학교육 기회의 고른 배분을 위한 전형 운영, 대입전형 간소화·운영의 공정성 등을 평가해 선발한다.

숭실대는 지난 2009년 시작된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에서부터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아 10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고른기회 선발을 확대해 학생부종합 지원자격 제한을 폐지하고 논술과 실기 전형 간소화, 블라인드 면접 시행 등 지원자 부담을 완화하고 공정성을 강화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현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오웅락 숭실대학교 입학처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숭실대는 명실상부한 고교교육 기여대학으로 다른 대학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대학임을 입증했다”며 “향후 공정성 있는 입학 전형 운영과 입시 관련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시행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는 교사를 대상으로 실제 서류평가시스템을 활용한 권역별 프로그램인 고교교사 권역별 모의평가 세미나와 대입 준비·진로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생 프로그램인 ‘위클리(Weekly) 전공탐색 프로그램,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 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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