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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1위하고 싶고 그렇잖아요"

기사승인 2018.05.25  2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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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빨간사춘기 24일 ‘레드 다이어리 페이지.2(Red Diary Page.2)’ 발매 쇼케이스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한층 성숙한 음악으로 컴백했습니다.

볼빨간사춘기는 두 번째 이야기 ‘레드 다이어리 페이지.2(Red Diary Page.2)’ 24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습니다. 

오후 6시 음원 공개에 앞서 강남구 한 공연장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 멤버 안지영은 “이전 앨범이 소녀적인 느낌이 많았다면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밴드 사운드, 특히 록사운드를 많이 가미시켜 볼빨간사춘기의 청춘, 사춘기,사랑, 이별 등 감성들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음악적 변화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어 “음원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없지는 않지만 늘 하던 것처럼 열심히 해왔을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기 때문에 지금처럼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것이 가장 부담감을 없애는 방법인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또 “막 1등하고 싶고 그렇잖아요.”라고 진심어린 농담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자가복제’라는 일부의 시선에 대해서도 안지영은 "고민을 안 했다면 거짓말이지만 '자가복제'라는 말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에게 '조금만 기다려달라. 언젠가 바뀌겠죠. 우리가 쓰고 싶은 음악을 쓰겠다'고 말했다. 정말로 쓰다보니 노래 듣는 것도 바뀌고 생활과 만나는 사람들이 바뀌면서 음악에도 변화가 생기더라. 계속 쓰고 싶은 곡을 썼는데 이렇게 새로운 곡이 나온 것 같다. 이번 앨범은 전과 달리 밴드 사운드, 특히 록 사운드를 가미시켜 더 신선하고 새롭게 들릴 것이다."라 말했습니다.

멤버 우지윤은 “어디에 얽혀있기보다는 새로운 것들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쓰는 방향이 조금씩 변해가더라. 그 때마다 사랑을 해주셨기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쓰고 싶은 곡을 쓰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볼빨간사춘기는 이번 앨범도 역시 멤버 안지영과 우지윤이 전곡을 작사, 작곡에 참여했습니다.

▲ 매일TV 말말말 | '볼빨간사춘기 쇼케이스' 편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미화 PD kangpd@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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