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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희 삼육보건대 교수,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표창 수상

기사승인 2018.05.27  11: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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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한(오른쪽) 삼육보건대학교 총장과 홍경희 간호학과 교수. 사진=삼육보건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바른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사도(師道)를 실천하고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홍경희 간호학과 교수의 시상식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홍 교수는 1998년 교수로 임용돼 20년간 교수로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으며 투철한 교육신념과 봉사 자세로 대학 교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실시해왔다.

또 2004년 보건과학연구소를 설립해 화장품제조·시제품 개발을 통해 학생들에게 화장품의 원리와 기초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했으며 2001년 피부미용과 학과장으로 부임해 뷰티산업시대를 선도할 전문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는 간호학과 교수로 간호학의 기초학습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삼육보건대 관계자는 “홍경희 간호학과 교수는 ‘누구나 자신만의 원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가시적인 정보보다는 학생들을 관심과 사랑,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는 스승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으로 키우기 위해 참 스승의 모범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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