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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 직원들, 세계 학술대회 논문발표

기사승인 2018.06.13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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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득용(왼쪽)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 파트장과 신선영·이현수 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리아텍.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속기관에서 근무하는 교수직이 아닌 평직원들이 세계적인 학술대회에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 스마트 VR센터에서 근무하는 신선영·이현수 연구원, 안득용 파트장은 약 1년간 공동연구로 완성한 햅틱 드릴링 인터페이스 설계라는 논문을 13일~16일 이탈리아 피사에서 열리는 인터렉션 디바이스(상호작용 장치)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중 하나인 ‘유로햅틱스(Eurohaptics) 2018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다.

이번 논문은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 가상훈련사업 중 인터랙션 디바이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소형햅틱공구’사업으로 파생된 논문으로 인터랙션 디바이스는 가상환경 안에서 사용자가 직접적인 오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개체다.

안득용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 파트장은 “드릴링 작업(훈련)은 의학분야(정형외과 수술·치과치료 등)와 원석을 가공하는 보석세공분야 등에서 안전사고 예방·고가재료 비용감소 측면에서 고도의 작업 훈련이 필요하다”며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에서 개발한 햅틱공구는 산업현장에 유의미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개발돼 고난이도의 자동차부품 분해 조립이나 항공기체 조립 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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