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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JP, 후배 정치인들에게 내각제 과제 남기고 가셨다"

기사승인 2018.06.23  13: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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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8시 15분 별세했다. 향년 92세. 사진은 고 김 전 총리가 자민련 명예총재였던 2000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 박 전대통령의 아들 지만(오른쪽 두번째)씨 등과 얘기를 나누던 모습.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박규리 기자] 바른미래당은 23일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별세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영면에 애도를 표한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한 축이었던 3김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유 수석대변인은 "하지만 이는 역사의 단절이라기보다는 또 다른 미래로 연결된 하나의 출발점이라고 믿는다"며 "고인이 생전에 바라왔던 대한민국 정치발전, 내각제를 바탕으로 한 민주주의의 발전은 후배 정치인들에게 과제로 남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치 변화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어느 때보다도 거센 지금, 고인이 대한민국 정치사에 남겼던 큰 걸음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박규리 기자 love9361@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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