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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우드CC, 신임 사장에 최태영 르 메르디앙 서울 대표이사 선임

기사승인 2018.07.12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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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영 레이크우드CC 신임 사장. 사진제공=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레이크우드CC가 신임사장으로 최태영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대표이사를 12일 자로 겸직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태영 사장은 30년 경력의 호텔&레저 전문 경영인이다. 1987년 27기 공채로 삼성그룹에 입사해 호텔신라의 객실·교육·인사·마케팅 부서를 거쳐 웨스틴 조선호텔의 영업정책 부장, 롯데호텔 서울과 그랜드힐튼 서울의 마케팅 임원을 역임했다.

이후 제주신라호텔과 서울신라호텔에서 총지배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호텔사업단장 겸 부사장을 거쳐,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 지난해 12월 20일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최태영 신임 사장은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과 레이크우드CC 간 운영 시너지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의 서비스를 럭셔리 5성급 호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레이크우드CC 신임 총지배인으로는 김기성 전 삼성에버랜드 안성 및 동래베네스트 총지배인이 선임됐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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