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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딘스퀘어, 스크린볼링 팝볼링 1호 매장 오픈

기사승인 2018.07.12  11: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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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볼링, 팝볼링 매장 내부. 사진제공= 뉴딘스퀘어.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뉴딘스퀘어가 지난 11일 전북 전주 완산구에 위치한 스크린볼링 팝볼링 1호점 뮤직앤볼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팝볼링은 스크린골프로 유명한 골프존의 자회사인 뉴딘스퀘어가 선보인 볼링놀이문화 시스템이다.

팝볼링의 가장 큰 특징은 볼링공과 볼링 레인은 존재하지만 볼링핀은 디지털 핀 세터 시스템으로 디지털화 됐다는 것이다.

유저가 공을 굴리면 레인을 굴러가던 볼링공은 스크린 뒤로 사라지고 정교한 타이밍으로 등장한 가상 볼링공이 스크린 속 디지털 볼링핀을 쓰러뜨린다.

볼링의 짜릿한 손맛은 살리면서 정밀한 그래픽과 센싱기술, 다양한 게임 이펙트를 통해 새로운 감각의 볼링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는 평이다.

스크린볼링만의 장점을 살려 볼링핀을 다양한 형태로 변경할 수 있고, 스타라이크 이펙트를 불꽃슛 등으로 입맛에 맞게 조정할 수도 있다.

고해상도 영상센서와 최상의 볼링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전, 팀전, 369모드 등 기존 볼링에선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하며, 디지털 볼링핀을 자유롭게 세팅할 수 있는 트레이닝 모드 등도 제공한다.

송재순 뉴딘스퀘어 대표이사는 “팝볼링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에 스크린의 다양한 게임 방식까지 효과적으로 결합된 신개념 볼링놀이문화공간이다. 특히 디지털 핀 세터 시스템을 통해 기존 볼링장에선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게임 방식, 시각 효과로 게임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송 대표는 “창업문의가 이어져 브랜드 출시 세 달 만에 현재까지 전국 12개 매장 계약을 완료했다. 올해 안에 50개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향후 전국 어디에서나 팝볼링이라는 새롭고 신나는 볼링 문화를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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