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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롯데렌터카 WGTOUR 상반기 챔피언십 개최

기사승인 2018.07.12  11: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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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가연, 박소현 프로. 사진제공= 골프존.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골프존은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8 롯데렌터카 WGTOUR 상반기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총상금은 1억원(우승 상금 2000만원)이며, 이번대회 우승자에게는 특전으로 KLPGA 정규투어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 출전권이 부여된다.

주목할 만한 선수로는 지난 4차 대회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한 박소현3과 김가연 등이 있다.

정규투어 대회는 예선을 거쳐 결선 1라운드 66명(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추천 선수), 2라운드 45명(21명 미스컷)의 선수들이 이틀간 승부를 벌이게 된다.

경기 순위는 결선 1, 2라운드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결정하고, 3인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CC다.

또 현장에서 GTOUR의 사랑법을 표현해주세요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SNS 인증을 하거나 대회 중계 방송을 인증하는 등 각자의 특색과 개성을 담아 대회를 알리는 이벤트이다. 경품으로는 고급 와인과 골프 모자를 증정한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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