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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노보텔 해운대에서 칼스버그 팝업스토어 운영

기사승인 2018.07.12  17: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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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든블루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골든블루는 맥주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부산 노보텔 해운대에서 덴마크 프리미엄 맥주 칼스버그를 이용한 팝업스토어를 13일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칼스버그는 세계 최초로 순수효모배양법을 개발해 라거 맥주의 대중화를 이끈 세계 4대 맥주회사에서 생산하는 맥주다. 100% 몰트 맥주의 우수한 품질과 가볍고 달콤하며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는 1986년 처음 소개됐으며 지난해 2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칼스버그 팝업스토어는 ‘더 대니쉬 가든’이라는 타이틀로, 도심 속에서 안락하고 여유로운 북유럽 감성을 느끼고 칼스버그를 좀 더 특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락하고 여유로운 북유럽의 휘게 라이프 콘셉트인 더 대니쉬 가든은 1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약 한 달간 부산 노보텔 해운대 야외 테라스 가든에서 운영된다. 노보텔 해운대는 해운대 메인 거리, 해변과 매우 가까워 여름 휴가철에 부산 해운대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더 대니쉬 가든은 칼스버그의 생산국인 덴마크의 문화와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온 듯이 꾸며졌다. 이곳에서는 칼스버그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는 히스토리월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월이 설치돼 있다. 포토월에서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칼스버그 전용잔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칼스버그 브랜딩이 된 자전거를 빌려준다. 또 현장에서 판매하는 칼스버그 4캔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피크닉 아이템(스틸쿨러, 토퍼 2종)을 빌려준다.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는 다양한 안주와 함께 시원한 칼스버그 생맥주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칼스버그를 주문한 소비자들에게 기념 사진을 찍어주는 칼스버그 폴라로이드 포토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급부상하고 있는 편안하고 아늑한 북유럽의 휘게 라이프를 느끼고 덴마크 프리미엄 맥주 칼스버그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더 대니쉬 가든에서 시원한 칼스버그를 맛보고 지친 일상의 힐링이 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아라 기자 arakim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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