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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의장단, 현충탑 참배 시작으로 공식일정 돌입

기사승인 2018.07.13  0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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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지난 11일 제8대 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성남시의회 의장단은 7월 12일 오전 9시 태평동에 위치한 현충탑 참배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박문석 의장을 비롯해 강상태 부의장, 박호근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의원, 안극수 자유한국당 교섭단체대표의원, 김영발 의회운영위원장, 조정식 행정교육체육위원장, 안광환 경제환경위원장, 김선임 문화복지위원장,  마선식 도시건설위원장, 윤창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남용삼 윤리특별위원장으로 구성된 11명의 의장단은 현충탑을 참배했다.

참배에 이어 의장단은 오전 10시 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의회사무국 직원과의 인사회에 참석하여 직원들과 한명씩 악수하며 격려했다.

박문석 의장은 직원 인사회 훈시를 통해 “365일 열린의회를 모티브로 성남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신뢰받는 소통의회를 만들기 위해 특별위원회 구성은 물론, 연구단체 활성화 등 정책개발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러기 위해서 의원과 함께 의회직원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품격 있는 올바른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메커니즘을 적극 활용해 의원 한 분 한 분을 잘 보좌해 주길 바라며 앞서가는 의회로 전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김길수 기자 kkgs4321@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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