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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원봉사 행복 온(溫/ON)마을 만들기

기사승인 2018.07.13  08: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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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이웃사랑 실천

구미시와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봉사 활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구미시와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오전 9시부터 해평면 해평리 일원에서 구미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이병기) 소속 단체 회원 및 기업·사회단체 등 20개 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 자원봉사 행복 온(溫/ON)마을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날 마을회관 일대에서는 이·미용서비스, 발마사지,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어르신 야간반사스티커 부착, 중식지원 등과 함께 마을 입구 벽화 그리기와 마을 최고령 어르신 집수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이 동시에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봉사자는 발 맛사지, 이·미용 염색, 벽화 그리기, 건강 채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박수원 새마을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활동에 동참해준 각 기관·단체 봉사자들을 격려하면서, “행복 온(溫/ON)마을 만들기를 통해 관내 봉사단체들의 재능나눔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미시 자원봉사 행복 온(溫/ON)마을 만들기는 2010년부터 매년 다양한 재능을 가진 봉사단체와 기업체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주민맞춤형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목조주택봉사단과 글봄캘리그라피에서 온마을 현판을 제작·기증하였고, K-Water 구미권지사, 바른유병원, 삼성SDI 구미제조센터, 선산출장소 지적민원계,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에 동참했다.

이정수 기자 jsl9393@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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