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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특성화고등학교와 업무협약식

기사승인 2018.07.13  09: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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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에서는 2018년 7월 12일 오전 11시 청소년노동인권 보호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해 성남시청소년재단과 특성화고등학교와의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분당경영고등학교, 성남금융고등학교,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 성보경영고등학교, 성일정보고등학교, 양영디지털고등학교 성남시 관내 특성화고 6개교가 청소년들의 노동인권보호증진을 위해 업무협약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의 한신수 대표이사는 “특성화고등학교와 유기적인 소통 채널 구축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의 청소년노동인권보호증진 사업은 2016년 성남시청소년행복의회 청소년들이 제안한 청소년노동인권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2017년 8월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작년 11월 성남시 청소년노동인권 실태조사를 통하여 사업의 근거 기반을 마련하였고,올해 2월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의 실질적인 업무 공조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올해 2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현재 4개교, 82개 학급에서 진행하고 있다.

일하는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보호복지를 위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고용주에 대한 홍보 및 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월 14일 성남시청공원에서 전국최초로 청소년노동인권 박람회를 진행한다.

앞으로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월 재단에서 맺은 유관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적극 활용하여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매칭플랫폼(matching platform)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사무국 정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길수 기자 kkgs4321@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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