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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출판문화원 출간 도서 3종, 올해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기사승인 2018.07.13  09: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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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의 ‘지식의 날개’ 브랜드 도서 3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 사진=방송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의 ‘지식의 날개’ 브랜드 도서 3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으로서의 옛길을 소개한 ‘옛길이 들려주는 이야기’ △13편의 영화를 ‘배움’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 ‘배움의 조건’ △서구식 교육과 동아시아의 교육을 비교·고찰한 사이토 다카시의 진정한 학력 등이다.

방송대 출판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독자들이 ‘지식의 날개’ 브랜드 도서를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학교재 뿐 아니라 전 국민의 지식 함양과 평생학습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양도서를 출판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도서는 출판문화산업 진흥과 국민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매년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10개분야, 총 220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진흥원에서 종당 약 1000만원 가량의 도서를 구입해 공공도서관·소외지역 도서관, 전국 초·중·고교 등 2500곳에 배포한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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