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BC카드-농협카드,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 출시

기사승인 2018.07.13  13:14:30

공유
default_news_ad2
13일 오전 11시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3층에서 BC카드-기획재정부-NH농협카드가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 출시 기념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 이문환 BC카드 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BC카드  

[매일일보 박한나 기자] BC카드가 13일 NH농협카드와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를 출시하고 관련 기념식을 가졌다.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 출시 기념식은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청사에서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 이인기 농협카드 사장, 이문환 BC카드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부구매카드는 국가 재정 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카드로 정부의 업무추진비, 운영비 등 관서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급에 쓰이고 있다. BC카드는 2003년부터 정부구매 신용카드 발급을 주도하고 있다.

이후 정부기관의 대다수 거래처가 영세 및 중소상공인인 만큼 가맹점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재정부가 작년부터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 발급을 추진했다. 지난 4월 BC카드와 농협카드가 시범사업자로 참여했다.

BC카드는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중소상공인의 가맹점수수료 부담 경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직불형 정부구매 체크카드를 BC카드 전체 회원사에서도 발급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출시 기념식에 참석한 이문환 BC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BC카드는 정부구매카드뿐만 아니라 국민행복카드 및 그린카드를 출시하는 등 정부 주도의 공공사업에 선도사업자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사업에 적극 협력해 공익 실현 및 금융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한나 기자 liberty0127@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베스트 클릭 뉴스

item77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국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