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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유도 청소년대표선수 꿈나무 철원서 전지훈련 실시

기사승인 2018.07.13  13: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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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명 선수단 철원 방문, 지역 상경기 활성화 기대

[매일일보 윤여경 기자] 강원 철원에서 유도 청소년대표선수와 꿈나무들이 철원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철원군에 따르면 대한유도회 하계 전지훈련이 7월15일부터 8월16일까지 철원실내체육관, 철원유도회관 등 4개교에서 전국 유도 청소년대표선수 및 꿈나무 선수 3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유도 청소년대표선수 철원 전지훈련은 총 2차로 나뉘어 열리며, 7월15일부터 24일까지 철원여고에서 전담 전문지도자의 지도로 맞춤 훈련이 펼쳐진다. 2차는 8월4일부터 14일까지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꿈나무 선수들은 8월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기본기 훈련을 시작으로 도복훈련, 체력훈련, 영상교육 및 정신교육 등이 펼쳐진다.

철원군 관계자는 “엘리트 선수들의 정보교환의 장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여경 기자 news12@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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