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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장단 선출...문희상 의장, 첫 일성 “협치”

기사승인 2018.07.13  13: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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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재보궐선거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의원이 13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선서를 마치고 문희상 의장에게 선서문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김나현 기자] 20대 국회가 13일 46일 만에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민주당 문희상 의원, 부의장에는 한국당 이주영 의원과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이 선출됐다. 신임 문 의장은 첫 일성으로 “협치”를 외쳤다.

이날 문 의장은 인사말에서 “후반기 국회 2년은 첫째도 협치, 둘째도 협치, 셋째도 협치가 될 것임을 약속드린다”며 “새 정부 출범 1년 차는 청와대의 계절이었지만 2년 차부터는 국회의 계절이 돼야 국정이 선순환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또 “개혁·민생입법의 책임은 정부·여당이 첫 번째다. 야당 탓을 해서는 안 된다”고도 했다.

이어 선출된 이 부의장과 주 부의장은 인사말에서 각각 “생산적인 국회”와 “일하는 국회”를 강조했다.

김나현 기자 knh9596@m-i.kr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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