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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고령자와 신혼부부를 위한 복지주택 나온다

기사승인 2018.07.13  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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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서민의 주거안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매일일보 송훈희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구 사사동 일원에 신혼부부, 저소득층, 고령자들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자 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특화된 공공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까지 총 2,166호 중 장기임대 543호 공공임대 475호를 저소득층에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윤화섭 민선7기의 주요공약사항 중 신혼부부 및 고령자의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공약에 따라 신혼부부 및 고령자에게도 임대주택 물량을 확대할 뿐 아니라 복지 및 편의시설을 갖춘 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

사사동 공공주택사업은 2017년 경기도에 지구지정 제안 이후 국토부 및 경기도 등 관련부처 간 사전협의를 거쳐 지역주민 의견 청취를 완료하고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가 진행 중이며, 지구지정 고시 이후 지구계획 승인 및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이행하게 된다.

사사동 공공주택사업으로 사회활동 계층인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이 공급되면 주거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결혼연령이 낮아지게 되고 출산율이 높아질 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고령자에게도 의료 복지 혜택을 겸비한 편의시설을 갖춘 임대주택을 공급해 복지 및 안전서비스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공공주택특별법에 의거해 공공임대주택사업을 시행하고 공급할 계획으로 서민들이 내 집 마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서민 주거안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송훈희 기자 shhbest@hanmail.net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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